イブの時間 act 01: Akiko

늦은 감상문 되겠다. 역시 빡빡한 제작위원회의 TV시리즈
보다는 확연히 퀄리티가 틀리다.
3D사용도 위화감이 없고, 극중 CM이라던가 좋은 디테일,
정지 화면 연출이라던가 특별히 새로운 기법은 아니지만,
많이 고민한 흔적이 전해져올 정도로 깔끔한 느낌.
캐릭도 생동감과 개성이 넘치고 모에 요소도 적당.
“당신은 날 어떻게 생각하나요?” 라는 로맨스를 가장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부조화에 대한 의문도
좋았고 세세한 설정도 흥미롭다.
친 안드로이드파를 도리계라 부른다던지.
섣부른 예측은 이르지만, “이브의 시간”이라는 네이밍이
내겐 예전에 “메가존23″을 떠오르게 만들기 때문에
음모론적 방향으로 나가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아쉬움이라면 전 6화 중 남은 5화를 2달에 한번씩 릴리스
하는것을 기다리기가 괴롭다는 정도되겠다.
하지만, 이정도라면 얼마든지 참고 기다려야겠지?

[rating: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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