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나이트

[rating: 5/5]

음..5점 만점 컨텐츠가 탄생해버렸다. 관람한지 3일이
지난 지금도 만족감이 마음속에 흐르고 있다.
메멘토로 시작된 놀란 감독의 경외감은 이 작품으로
화룡점정이 된듯한 느낌.
아래 링크는 가장 인상적이었던 감상평.

다크 나이트 – 포스트 911시대의 거대한 윤리담론 

정치적 은유를 배제한 채 감상해도 내러티브와 연출자체
가 히어로물이라는 다소 가벼운 선입견도 눌러버릴만큼의
중량감이 있다. 네임밸류가 높은 호화캐스팅 일색이지만,
그걸 멋지게 조율한점이 역시 놀란 감독답다.
한스 짐머도 오랜만에 이름값한듯.
번역은 박지훈씨가 했는데 약간 의아.
광기를 끌어내는데 사용한 방법상의 은유에서 중력이 아닌
가속도가 맞는것인지?
여러가지로 이 작품은 디렉터스 에디션의 가치가 높을듯.
블루레이판이라도 이 작품만큼은 반드시 구입해야겠다.

덧붙임: 레이첼 별로 안이쁘다고 까대는 인간들이 있는데
…주면 먹을거면서.(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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