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란보 신드롬 完.

지난달 발매된 YS스페셜 5호 95화를 끝으로 아쉽지만
대단원의 막을 내림.
중간에 영선데이가 휴간되는 소식에 안타까워할만큼 내게
있어서 가장 주목도가 높았던 작품.
사랑의 방식은 편차가 크고 계량화 할 수 없기에 그 어느쪽도
정의가 될 수 없지만,어른의 사정에 따른 적절한 마음의 타협을
꼬집어 솔직하고 차분하게 풀어나간 점이 너무나 와닿았다.
3P라는 무리수를 두었던 때도 있었고, 난 아소빠라서 아가와의
스탠스가 짜증도 났지만, 다소 무른 엔딩이었어도 나름 만족.
최근에는 “나 x 아내 – 큐피트의 장난” 연재.
3번째 시리즈인가 눈길이 갔으나, 3화짜리 단편으로 확인.
그나저나 북박스에서는 아직도6권까지 밖에 안나왔다.
최종권 단행본 11권은 2월 27일 발매예정.

[rating: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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