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오 2기 감상완료.

11에피부터 시작된 격렬한 전개만큼 마지막 뒷수습이 이뤄지지않아 아쉬웠지만,
리본즈 알마크에게 저 대사를 시킨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있는 작품이었다.
특히 전술예보능력으로 본 함장의 위상변화 시도라든지 뉴타입 공명연출은 일품이었다.
근데 이스마엘 마리나와 알렐루야 합티즘은 안쓰러울만큼 처음부터 끝까지 겉돌더라(..)
그리고, 마지막에 목성에서 번쩍이던것은 혹시 극장판의 재료가 될 외계생명체?

길고 길었던 싸움의 승리자는 결국 세츠나가 아닌 콜라사와인지도 모르겠다.

[rating: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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