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07×23,24

감상한지는 오래됐지만, 매조지를 위해 남긴다.
앨리슨이 가족이 아닌 법의 수호를 선택한것은 그것이 당연한거지만, 그런 기본적 가치가
서서히 매몰되는 요즘에 경종이 될만하나 예측가능해서 다소 밍밍했다.
허나 시즌 말미에 특히 마지막에 놀라움을 안겨준 장면은 위대한 아메리카를 상징하는
잭의 마지막 임종시 대면한 위스퍼러가 이슬람인이었다는 점이었다.
그저 온전히 용서를 구하는 한 인간의 겸손한 마지막 모습에 많은것을 내포시킨 연출에
엄청 감동을 받았다.
또 하나, 견딜 수 있을만한 결정을 내리라는 잭의 조언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르네의
마지막 엔딩도…

See you next trou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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