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8.8

yashima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목숨을 부지한채 사지가 멀쩡해 움직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함을 깨달아 감사함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싸우지들말고 작은거에 아웅대지말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따뜻한 말한마디라도 전하기에도 참으로
아까운 시간과 짧은 인생입니다.
남겨진 사람에겐 남겨진 이유가 있겠지만, 이유가 또 없다한들 아무렴 어떤가요.

온전한 나로서 나답게 살 수 있기를…그러다가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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