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팡 3세 ~ 미네 후지코 라는 여자

27년만의 40주년 기념 TV series.
오랫동안 들어왔지만, 방대한 시리즈에 여지껏 손대지 못했었으나…

이거슨!!

시리어스한 냄새가 풀풀나는 위험한 하드보일드다!

부제 타겟팅 미네 후지코를 통해 에로와 아방가르드를 추구하겠다는 여성 감독의
단순한 욕구에서 출발한 모양.
대놓고 시청자들에게 감미로운 배덕감을 즐겨달라고 말하고 있다.
나중에 막장이 아니라는 핑계를 위해 “감미로운” 이라는 말을 붙인듯하다. 😆
보기전에는 단순한 팜므파탈인줄 알았는데, 그것을 뛰어넘는 목적조차 없는
쿨한 이미지인듯 하다.

via~ Introduction|LUPIN the Third -峰不二子という女-

미네 후지코의 성우가 칸나기의 츠구미인지라 에로카와이 느낌.
오랜만에 야마데라도 반가웠다.

감독은 도쿄대 환경 디자인과를 졸업, 에반게리온 “파”에서도 그림 콘티를 맡았었고
현재 프리랜서인데도 감독직을 제안받은걸 보면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듯하다.

[rating: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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