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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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대지에 서다. 미지의 영역에 도달.
아파트를 해와야 한다는 아침 드라마 풍의 반대가 아니어서 우선 수긍해드렸다.
(제안하신 클리어 조건이 쉬운 건 아니지만.)
전략적으로 보자면 내게 승산은 시간뿐이어서 장기전으로 갈 수밖에 없으니 꾸준히
마음의 빚을 드리는 수 밖에.

물론 위험요소도 있다. 대개 이런 사안에서 깨지는 경우가 길게 끌고 가다가 지쳐서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하는 
자괴감에 무너지거나 당사자들이 내부 분열을 일으켜 갑자기 망하는 경우인데 과연 나는?
나를 내려놓을 것인가, 잃지 않을 것인가?  두가지의 어딘가 중간지점에 서있고 싶다.

+ 토마토 라면이라니!  굉장히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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