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정원 (2013)

GoW

http://www.kotonohanoniwa.jp/

발 페티쉬에 긴장(?)하고 아키즈키의 고백을 창피하게 여긴 그 장면을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잃어버린 나의 순수함에
씁쓸했다.
근데 유키노 어떤 의미로는 위험한 여자야. 미각장애라는 배경이 있었지만, 결국 이토 선생과 불륜에 늘 애매모호한 태도,
그 예쁜 얼굴로 눈물까지 보이면 보통 남자라면 꽤 버티기 힘들어.
영상미야 감독의 패시브 스킬이니 넘어가고 해피엔딩에 가장 놀랐는데 인터뷰를 읽어 보니 납득이 간다.
감독! 초속 본 사람들을 위한 치유에 대해 신경 써 주고 있었다! (장사하는 법을 아는구만.)

via~ http://gamefocus.co.kr/detail.php?number=25512&thread=22r04

짧은 46분짜리지만, 후반부에 확실히 몰아치고, 하나자와 카나가 잘하긴 잘한다.

[rating: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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