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 수트케이스의 철새 (茄子 スーツケースの渡り鳥 2007)


茄子 スーツケースの渡り鳥

image via~ http://www.vap.co.jp/nasu-wataridori/index.html

나는 전편 “나스 안달루시아의 여름”도 좋지만, 역시 속편인 이 쪽이 더 좋았다.
감독이 사이클 대회 입상 경력이 있어서 그런지 레이스 연출이 자세하고, 무엇보다 페페가 아주 멋지다.
“야마데라 코우이치”성우도 언제나처럼 좋았지만, “오오이즈미 요” 성우의 목소리 연기가
훌륭해서 마음에 드는 장면을 몇 번이고 돌려서 다시 보았다.
꼭 로드를 타지 않아도 자전거를 타 본 사람이면 달릴 때의 그 고양감을 잊을 수 없으므로
보고 나면 잊고 있었던 뜨거운 열정을 일깨워주는 멋진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rating:5/5]

 

http://tomino.egloos.com/487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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