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a SONY

sony's uniform

at Sony Building

작업복 본보기를 시험으로 착용 중인 ‘모리타’와 디자이너 ‘미야케 이쎄이’

1981년, 당시 회장이었던 ‘모리타’의 제안으로 “옛날과 다르게 지금은 패션의 시대가 왔다.
사원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옷을 입혀주고 싶다.”

디자이너 ‘미야케 이쎄이’씨에게 소니는 자사의 작업복 디자인을 의뢰.
가장 큰 특징은 동,하계 겸용에 소매가 어깨부터 지퍼로 탈착 가능한 점.
소매를 떼어내면 확실한 조끼 형태로 된다. 지금까지의 동계 작업복은 특히 여성사원들로부터
“어깻죽지가 아프다.”라는 의견이 많아 겨울이 와도 입는 사람이 적었기 때문에
소재를 가벼운 나일론 계열로 채용, 우수한 착용감과 기능성을 실현했다.
또, 남녀 같은 디자인으로 거부감을 없앴다.

Jobs 자서전에 나온 소니 공장 작업복 에피소드 부분의 원형인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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